• 윤슬, 작은 빛이 잔잔히 서울의 한 켠을 비추면

      ‘윤슬’은 너비 25미터의 대형 광학렌즈 같은 모양의 설치작품으로 이 커다란 원의 바닥은 지상에서 4미터가량 들어가 있다. 관객들 은 2800개의 계단을 통해 이 작품 안으로 들어가 걸으면서 공간을 경험하게 된다. 윤슬은 햇빛이나 달빛이 비쳐 반짝이는 잔물결 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 factory483.org/yoonseul/
    • TYPOCRAFT HELSINKI

      'TypoCraft Helsinki to Seoul’은 핀란드와 한국의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예술, 공예를 결합한 전시입니다.

      'TypoCraft Helsinki to Seoul'은 문자와 서체에 대한 사랑으로 태어 났으며 타이포그래피의 즐거움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TypoCraft to Helsinki to Seoul'은 디자이너, 예술가 및 공예가들이 공동의 작업 과정을 통하여 서로간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디자인, 제품 및 삽화를 선보이려 합니다.

      'TypoCraft Helsinki to Seoul'은 전시, 다양한 워크샵 및 공개 행사로 여러분과 함께할것 입니다.

    • www.factory483.org/typocraft
    • COMMON and the COMMONS

      이 작품은 서울특별시가 2016년부터 ‘서울의 도시 전체가 미술관이 된다’는 취지로 추진하고 있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서울은 미술관」의 일환으로 설치되었습니다. 
      COMMON and the COMMONS 는 돈의문 박물관마을 조성과 함께 ‘2017 아트페이빙 사업’으로 진행된 공모의 선정 작품입니다.

    • factory483.org/commonandthecommons/
    • 전주시내버스에서 체험하는 정성껏, 잘 만들어진 기물들

      <전주 시내버스에서 체험하는 정성껏, 잘 만들어진 기물들>은 제목 그대로 공예와 디자인의 협업을 통해 버스에서 사용되는 손잡이, 의자 등의 기물들을 정성껏 잘 만들고, 이를 체험하는 사람들 사이에 이 경험들이 축적되어, 새로운 관계의 매개로서 ‘핸드메이드’의 가능성을 이야기해보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전시 기간 : 2017. 2. 20(월) ~ 28(화)
      2017. 3. 1 부터 운행 예정
      전시 장소 :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인근
      버스 참여 : 전일여객 / 전주시청
      기획 / 진행
      갤러리팩토리

    • factory483.org/handmadecityjeonju/
    • 문자심포지아 2016: 그리하여, 낙원

      2016년 10월 3일(월) - 10월 9일(일)

      서울시 종로구 낙원상가

       

      ■ 기획: 바이스버사 Ab Group (김종범, 이혜연)

      ■ 공동기획: 아키타입 (이지원)

      ■ 프로덕션 매니져: Ab Group (김종범, 이혜연)

      ■ 책임편집: 이경희

      ■ 참여작가: 로와정, 바이스버사, 앤소피 샌달 (Annesofie Sandal), Ab Group (김종범, 이혜연),

       

      주최: (사) 세계문자연구소, 종로구 주관 바이스버사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 factory483.org/script2016/
    • 마을창조센터 조성사업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의 주관으로 팩토리의 오랜 파트너인 감자꽃스튜디오 에넥스 (고 이종호 교수님의 유작이 된 건물이기도 합니다)의 공간 계획과 아이덴티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주관 :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공간디자인: 이혜연 김종범 
      아이덴티티: 이지원 

       

       

    • factory483.org/Blog/4158
    • 2016 밀라노 트리엔날레 한국관 전시 making is thiking is making

       

      © Making is Thinking is Making

      2016 밀라노트리엔날레 한국관 NewKoreanCraft 새로운 공예성 찾아가는 공동의 장

       

       

    • making-thinking.tumblr.com/
    • 교차점 - Crossing / 2015.10.16 - 10.25

      <교차점>은 과거, 현재, 근미래라는 분리된 시간들이 서로 중첩해 연속성을 가지거나, 골목, 거리, 길, 대로 같은 공간 개념이 지속해서 변화하고 확장하는 가운데, 이들 시간성과 공간성의 교차점에 놓인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주최 (사) 세계문자연구소, 종로구
      주관 (사) 세계문자연구소
      후원 서울특별시
    • factory483.org/crossing
    • Art & Ecology

      <Flora & Fauna>는 동식물의 생태적 의미, 물리적 존재 양태, 근원적인 속성들이 다양한 형식의 동시대 예술 작업들과 어떻게 만나는지에 대해 탐구하고 대화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art-ecology.flora-fauna.net
    • 2014 궁중문화축전 창덕궁 '비밀의 소리'(예술접목프로젝트)
      • 창덕궁의<비밀의소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기도 한 아름답고 신비로운 '비밀의 정원'으로서의 창덕궁 후원 본래의 자연의 소리와 풍경 위에 '소리'라는 예술적 요소를 덧입혀 공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예술 프로젝트 입니다.

         

        주최   문화재청                            
        주관   한국문화재재단
        후원   문화재청
    • factory483.org/soundofsecret
    • 라운드 프로젝트

      '라운드 프로젝트'는 경상남도 함양에 위치한 상림공원 내의 상림숲과 연꽃공원(연지공원), 고운광장을 음악과 영상 및 조각 작품으로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입니다.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함양군
      후원  함양군
    • round-hamyang.org
    • on mobility

      <on-mobility>는 개념적인 디자인 작업과 다양한 자기주도적 프로젝트로 잘 알려진 디자인그룹 노네임노샵의 ‘김종범’과 파운드오브제를 이용한 유연한 공간설치형 작업을 선보여온 ‘권용주’, 또 갤러리팩토리 디렉터인 ‘홍보라’와 큐레이토리얼 팀인 ‘워크온워크’의 공동 연구와 작업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리서치(연구), 전시, 아카이브 프로젝트이다. ‘모빌리티 Mobility’라는 주제로 기획자연구와 협업 과정에 중심을 두어 전시의 내용 및 작품을 기획 초기에 정하지 않고 과정을 통해 정해나가는 방식을 채택하여 구성합니다.

    • onmobility.flora-fauna.net
    • 사월호텔 갤러리룸 프로젝트

      부티크 호텔 사월의 갤러리룸 201호에서는 개관과 함께 진행된 아티스트 듀오 최승훈+박선민의 지난 2010년 전시에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로 그래픽디자이너 김영나(Na Kim)의 'The room of dice' 전시를 진행합니다. 김영나 작가는 갤러리룸을 하나의 주사위로 설정하여 여섯개의 면에 해당하는 1부터 6까지의 커다란 점들을 호텔 사월의 갤러리룸 각 벽면과 천장에 설치합니다. 또한 갤러리룸 바닥면에는 이미경 작가와 협업으로 제작된 테이블과 스툴, 러그들로 구성됩니다.

    • factory483.org/hotelapril/